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78 이쁘당 (84)
바처서
2047 2005-05-25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딸사진으로 도배를 ...ㅎㅎㅎ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다. 한인물하겠는데...
177 가희 사진은... (4175)
kimini
2738 2005-05-14
가희 사진은 diary/baby 에 많이 많이 있읍니다. 업데이트도 자주 하고요.. 참고로 가희의 제 딸입니다..
176 바탕화면에.. file [3] (118)
정아
2248 2005-05-08
우리집 모니터 바탕화면에 실린 가희사진. 모니터를 켤 때마다 가희때문에 행복하지!
175 어린이날이 되어 (1)
정아
1923 2005-05-05
사랑하는 가희야! 처음 맞는 어린이날 축하하며 환영한다. 짝짝짝짝~ 우리가족들의 찐한 선물~ 으음~쪽..쪽.쪽.쪽 예쁘고 지혜롭게 무럭무럭 자라라
174 축하드립니다. (383)
지선
6214 2005-04-21
아기 태어났다는 소식을 이제서야 들었습니다. 얼마나 이쁠까? 요즘은 통 사람들을 만나지도 않고, 전화도 잘 하지 않아서 영 모르고 있었습니다. 축하드리고, 턴키끝나면 전화드리겠습니다.
173 새싹채소 file [1] (98)
정아
2004 2005-03-25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우리집에서 키우는 새싹 채소 이다. 일주일 정도 키워서 샐러드도 해먹고 묵 사다가 무쳐도 먹고 밥도 비벼먹는다. 하루하루 놀랍게도 쑥쑥 잘 자란다.
172 잘보고 갑니다... (301)
pooh
4343 2005-03-03
라 빌레트 자료 찾다 어찌어찌해서 왔네요..... 잘보고 갑니다.... 저희 싸이트도 운영자님과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와보시고... 자주 왕래하면 어떨까요..... 노라조십탱구리라고 외우시면 좋으실꺼예여....
171 삼촌 이거 디게 웃켜용..!~ file [2] (204)
하은이..
2075 2005-03-02
ㅋㅋ 게임 하다가 찍었는데...
170 형..이제 이곳에 돌아오셨네요? ^^ 축하드립니다. [1] (171)
최윤석
2369 2005-01-25
제가 분위기 파악을 못한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형 다이어리 보니까 이제 아빠가 되시는것 같아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항상 왔다가 바쁘신지 결혼후에 이곳을 관리 않하시나..했는데 오늘 보니까 글이 있네요. 좋은 남편이신줄은 잘 모르겠으나(? 내가 알수없는 부분...^^)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은 확실하다...
169 축복합니다. (122)
정아
2027 2005-01-04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經營)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 16:3) 2005년. 건강하고 행복해~ 혼자 애쓰지 말고 하나님께 의탁하렴. 하나님이 복주셔서 기뻐하시는 기업이 되길 기도한다. 사랑스런 올케 지연이도 곧 만나게 될 아기 천사도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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