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28 어뜩케.....? [17] (116)
sena
2227 2006-09-16
기미니오빠야~~~~ 동영상은 어뜩케 올리나 갈차줘.
227 이런 사진만 계속 올리게되네... file [1] (629)
김승태
2098 2006-09-12
어쩌다 한마리 잡은것이......쫌 크다. 잘 지내고있지... 가희도 잘 크고??? 한가로이 ...... 모으지는 못하고 까먹지 않을만큼 벌면서 쉬엄쉬엄 살고 있다. 사진은 약90cm정도되는 광어로 격렬비열도에서 잡은거다. 맛? 안먹고 남줘서 잘 모르겠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늘 즐거운 날들되도록.......
226 밀린 강사생활에 바쁘다. file [1] (936)
김승태
2464 2006-06-30
백수가 되기전에 받은 다이빙교육 부탁을 들어주느라 요즘 많이 바쁘다. 많진않지만 부수입(요즘의 주수입)도 생기고...ㅋㅋㅋ 6월의 반은 수영장과 바다에서 보냈다. 여름이라서인지 껀수도 많고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해서 할만하다. 잘 지내지?
225 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99)
이지연
4796 2006-06-09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집 안 어디서나 담배를 마구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
224 백수의 생활은.... file [2] (23)
김승태
1976 2006-05-24
한가하기도 하고 고달프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하다. 틈나는대로 다이빙하러 다니고 집일(부모님 농삿일) 도와주고.. 할일 알아보고......그럭저럭 지내고 있다. 잘 지내지..ㅋㅋ 잘지내라!
223 하진이 넘 이쁘다. [1] (16)
김애숙
1971 2006-05-16
하은이 보다 더 예쁜데 쬐금.....
222 박가희 돌잔치는 4월8일입니다. file [7] (297)
kimini
2286 2006-03-17
..
221 나비축제 file [2] (9)
정아
2083 2006-05-11
나비축제 다녀왔어요. ---사진이 작다길래 이곳으로 옮겼다.
220 감사합니다. file [3] (38)
정아
2591 2006-05-08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언제나 달려가 기댈수 있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시고 사랑해 주는 부모님이 계셔서 감사하다. 언제나 따뜻하고도 감동이 되는 이름. 아버지, 어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9 하진이 모음집2^^ file [6] (1840)
하은
2054 2006-04-22
이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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