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98 엄마의 손글씨 file [2] (1156)
joyful
9396 2012-07-06
그동안 엄마가 꾸준히 연습하신 손글씨 모음입니다.
297 말의 힘 file (1004)
joyful
9344 2012-05-18
296 상처와 한을 내려놓으라 file (976)
joyful
8746 2012-04-23
상처는 용서하지 않는 마음이다. 한은 가슴 속 깊은 곳의 억울함이다. 친구여. 상처와 한을 내려 놓으라. 그것들은 대자연을 오염시키며 당신의 영혼에 재앙을 쌓는다. 대자연의 흐름을 보고 배우라. 당신의 한을 변호하지 말며 당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하지 말라. 우주 안에 가득한 그 사랑에 조화를 이루라. ...
295 묘지의 가르침| file (175)
joyful
3494 2012-04-23
공원 묘지를 걷는다. 자그마한 언덕 양지바른 곳 전망이 좋은 장소에 수많은 무덤이 줄을 지어 가지런히 앉아있다. 각 무덤마다 비석하나 석상하나.. 그들의 살림살이는 하나같이 조촐하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어떻게 살았을까. 그들도 아마 사랑하고 미워했겠지. 바쁘게 쫓기고 화내고 그리워하고 후회하고 ...
294 행복한 부부 생활 file (207)
joyful
2551 2012-04-19
행복한 부부 관계는 그들의 영혼의 나이에 달려있다. 남편이 20세 이상의 성인이고 아내가 3-4세의 아기 일 때 아내가 칭얼거리면 남편은 그녀를 업어주고 달랜다. 그들 부부는 별 문제없이 잘 살게 된다. 그러나 아내는 성장할 수 있지만 남편은 성장이 어려우며 고독하게 산다. 남편이 3-4세의 아기이고 아내가 2...
293 주 임재 안에서 file (256)
joyful
2570 2012-04-10
292 아버지의 사랑 (353)
joyful
2471 2012-04-08
선아가 카톡으로 보낸영상 정아가 대신 올릴께요.
291 그림자공연 (194)
선아
2190 2012-03-26
290 하나님과의 인터뷰 (220)
선아
2617 2012-03-26
289 항해자 (953)
정아
2335 20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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